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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과 소독: 그 차이는 무엇일까요?

세정은 소독과 다릅니다. 세정은 세균 확산 위험을 낮추지만 세균은 물체의 표면에서 며칠간 생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위생을 우수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물체의 표면을 정기적으로 세정하고 손을 씻는 것은 이미 일상의 일부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일부 세균은 물체의 표면에서 며칠간 생존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위생적으로 유지하려면, 물체 표면의 소독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정과 소독은 동일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세균의 경우, 그것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링크 에서 세균에 대하여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릇이나 식기와 같은 물건은 세균을 없애기 위해 세정하는 것이 쉽지만 다른 물건(수도꼭지, 변기 손잡이, 문고리 등)은 세정이 좀 더 어렵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 도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정과 소독은 함께 이루어집니다.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세정:

세정을 할 때, 주방 조리대나 욕조와 같은 물체의 표면에서 먼지를 제거합니다. 일반적으로 세정에는 물체 표면에 살고 있을 수 있는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 온수와 비누를 사용하게 됩니다. 강력한 세정용품의 예로는 다목적 강력 스프레이가 있습니다. 세정은 외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작업이므로 세균을 반드시 박멸하지는 않습니다. 세정은 세균 확산 위험을 낮추지만 여전히 일부 세균이 남게 됩니다.

소독:

소독을 한다는 것은 세균을 적극적으로 박멸하는 것입니다. 항균 스프레이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물체의 표면, 그 주변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제거해서 확산과 감염의 위험을 극적으로 낮춥니다.

이러한 두 가지 조치를 별도로 작업해서는 안 됩니다. 유해세균의 확산 위험을 진정으로 낮추고 싶다면, 두 가지를 동시에 작업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작업 방법은 먼지와 세균의 상층을 제거하기 위해 물체의 표면을 세정한 뒤에 소독을 하는 것입니다.

주의사항:

가정에는 세정과 소독의 사각지대로 볼 수 있는 장소가 여러 곳 있습니다.

주방:

  • 스폰지나 행주
  • 주방 싱크대와 배수구
  • 바닥
  • 수도꼭지
  • 도마
  • 냉장고/냉동고 손잡이
  • 주방 조리대와 식탁

욕실:

  • 욕조와 배수구
  • 변기 손잡이
  • 수도꼭지
  • 샤워부스 배수구
  • 변기(특히 테두리 아랫부분)
  • 변기 바닥
  • 변기 좌석

거실/침실:

  • TV 리모컨
  • 전등 스위치
  • 문고리

위에 열거된 장소는 당신과 가족을 유해세균으로부터 지키고자 한다면 기억해야 하는 위치입니다.

세정과 소독으로 세균을 차단하는 방법:

세정 및 소독 시 가장 최선의 방법은 위에 열거된 위치를 정기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주방의 경우, 표면, 수도꼭지 및 손잡이를 세정하고 철저히 헹굽니다. 이를 헹굴 수 없다면, 항균 물티슈와 항균 세정제를 사용해 봅니다. 사용하는 제품이 세정하고자 하는 표면에 적합한지를 확인하기 위해 제품 라벨을 확인합니다.

때때로 냉장고 및 냉동고를 현재 위치에서 옮기고 그 뒤쪽을 철저하게 세정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러나 매일 흘린 액체를 닦고 냉장고 손잡이와 도어 씰(door seal)을 포함하여 오염된 표면을 세정하고 소독하면, 냉장고와 냉동고 내부의 교차오염을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매일 쌓이는 먼지를 예방하기 위해, 카펫과 부드러운 가구를 진공청소기로 정기적으로 청소합니다. 또한 봄 대청소를 할 때 카펫과 커튼을 빨고, 블라인드의 먼지를 닦을 수도 있습니다.

1년에 한두 번 정도는 다가오는 계절에 안 입을 옷을 정리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이런 옷가지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피하고 직사광선이 비치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이상은 집을 가능한 최상의 위생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입니다.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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